'구해줘! 홈즈' 수발러 황광희,역대급 텐션…의욕 발품러 등극

입력 2021-02-07 14:01   수정 2021-02-07 14:03

구해줘! 홈즈 황광희(사진=MBC)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임경식,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이소연과 양세형 그리고 방송인 황광희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먼저, 복팀에서는 배우 이소연과 양세형이 강북구 수유동으로 향한다. 의뢰인 아내의 직장이 있는 동네 매물로 아내의 직장까지 도보 13분, 남편의 직장까지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초 직주근접을 강조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17년 준공된 협소 주택으로 3층 건물을 통째로 사용가능 했다. 협소 주택이지만, 넓은 거실과 주방 그리고 방마다 드레스 룸을 갖추고 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황광희와 양세찬이 출격한다. 두 사람 역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한다. 집주인이 직접 설계 및 시공한 매물로 지층부터 지상 3층까지 스킵플로어 구조로 되어있다. 높은 층고의 3층 거실이 이 집의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거실 창으로 도봉산이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황광희와 양세찬은 도봉산을 바라보던 중 느닷없이 삼행시 대결을 펼친다. 이번 삼행시 대결은 양세형제의 난으로까지 번져 스튜디오의 양세형을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덕팀의 두 사람은 노원구 상계동으로 향한다. 수락산의 정기를 품은 아파트형 빌라로 입주민 모두에게 텃밭이 제공된다고 한다.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친 내부는 손댈 곳 없이 완벽했으며, 3베이 구조로 이루어져 거실과 안방 그리고 작은방 창문으로 수락산 뷰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매사 의욕 과다 열정을 보이는 황광희와 정식코디 첫 발품에 나선 양세찬은 의기투합하며 수시로 상황극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교사 부부 의뢰인을 위해 선생님 상황극에 도전했지만, 파국을 맞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첫 내 집 마련 교사 부부를 위한 집 찾기는 7일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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